<2021 차별금지법 제정 촉구 집중 농성>, 정치에서의 여성폭력 ㅃㅃ도 함께!

여세연
2022-03-02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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차별금지법 제정 국민동의 청원 심사기한을 2024년까지 연장한 국회에 “‘나중에’를 살 수 없는 사람들이 모이자”고 외치며 국회 앞 299개의 텐트 농성을 진행하였어요. 하루농성 선포식 “차별의 정치는 가라”에서 황연주 사무국장이 발언으로 함께 했습니다.

차별금지법이 있는 세상에서 살고 싶습니다. 여성에 대한 차별과 폭력이 존재한다고 말하고, 그 차별의 구조를 깨뜨리기 위해 입법 활동을 하고 정책을 펼치고, 그 누구도 이 민주주의 사회에서는 배제될 수 없다고 단호하게 말하는 의원들이 있는 국회를 보고 싶습니다. 성평등 민주주의가 실현되는 정치를 보고 싶습니다.
페미니즘에 투표하고, 차별금지법에 투표합시다. 안티페미니즘, 혐오, 차별로 정치하는 시대는 끝났음을 보여줍시다. 우리는 늘 그래왔듯 균열을 내고 평등을 위해 나아갈 것입니다. 함께 합시다. 투쟁!

텐트 꾸미기와 농성을 진행하며 정치에서의 여성폭력 ㅃㅃ 피켓 인증 캠페인도 함께 진행했어요. 많은 활동가분들이 피켓 캠페인에 함께 해주셨답니다! 더 많은 사진은 캠페인 메뉴[클릭]에서 확인하세요!